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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비타민을 읽고 수학독후감

등록일 : 2013-07-11
갱신일 : 20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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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비타민을 읽고 수학독후감


수학독후감
수학비타민을 읽고..
이책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고 경험하는 일들을 수학적으로 분석하고 표현하는 것이 이책의 매력인것 같다. 그래서 나도 이책을 더 자세히 볼수 있었다. 이책을 보면서 “아! 정말 이런내용이 숨어있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하였다. 이 책내용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이 몇가지 있다. 첫째로 달력에서 사라진 열흘이다. 이것은 제목부터 특이해서 눈길이 가고 머리에도 잘 남아있는 내용이다. 율리우스력의 평균적인 평년은 365.25일이다. 그런데 이 365.25일과 지구의 공전주기인 365.242196은 0.0078일, 즉 11분 14초라는 미세한 차이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미세한 차이도 세월이 흘러 누적되게 되면 커지게 된다. 그 결과, 1582년 즈음에는 그 차이가 거의 열흘이 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의 로마 교황인 그레고리 13세는 그래고리력을 만들면서 그 해 10월 4일 다음 날을 10월14일로 정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달력에서 열흘이...



수학독후감
수학비타민을 읽고..
이책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고 경험하는 일들을 수학적으로 분석하고 표현하는 것이 이책의 매력인것 같다. 그래서 나도 이책을 더 자세히 볼수 있었다. 이책을 보면서 “아! 정말 이런내용이 숨어있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하였다. 이 책내용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이 몇가지 있다. 첫째로 달력에서 사라진 열흘이다. 이것은 제목부터 특이해서 눈길이 가고 머리에도 잘 남아있는 내용이다. 율리우스력의 평균적인 평년은 365.25일이다. 그런데 이 365.25일과 지구의 공전주기인 365.242196은 0.0078일, 즉 11분 14초라는 미세한 차이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미세한 차이도 세월이 흘러 누적되게 되면 커지게 된다. 그 결과, 1582년 즈음에는 그 차이가 거의 열흘이 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의 로마 교황인 그레고리 13세는 그래고리력을 만들면서 그 해 10월 4일 다음 날을 10월14일로 정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달력에서 열흘이 사라지게 된 것이다. 1년은 아주 오래 전부터 딱 떨어지게 365일 이었다는 내 생각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부분이었다. 또 재미있었던 부분은 고스톱은 수학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였다. 부정방정식이라는 수학 용어가 고스톱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부정 방정식은 답이 하나로 정할 수 없는 방정식을 뜻한다고 한다. 고스톱은 세 명이 칠 때, 7장 씩 나누어 가지고 바닥에 6장을 깐 뒤 나머지는 무더기로 엎어놓는데, 꼭 이런 것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나누어 가지는 패의 개수를 x로 보고, 바닥에 까는 패의 개수를 y로 보고 식을 세워 방정식을 풀어 해를 구하면 7장씩 나누어 가지고 6장씩 바닥에 까는 식이 성립하게 된다. 그러나 그 뿐만이 아닌 6장씩 가지고 12장씩 까는 것과, 5장씩 가지고 18장씩 까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므로 고스톱은 부정방정식이 되는 것이라고 한다. 도박이라고 생각 되던 고스톱을 수학적으로 풀어 수학적으로 결론을 내리니 이젠 이 책이 참 특이하고 독특하다는 생…(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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