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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미라가 된 고양이

등록일 : 2013-08-08
갱신일 : 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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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미라가 된 고양이
미라가 된 고양이
5학년 때 읽었던 ‘미라가 된 고양이’를 다시 중학교 1학년이 되어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재클린 윌슨’이라고 한다. 이 사람이 쓴 책 중에 내가 재미있게 읽은 ‘리지 입은 지퍼입’, ‘엄마 돌보기’, ‘잠옷 파티’가 있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내가 재미있게 읽은 책들을 쓴 사람의 또 다른 책을 읽어보고 싶기 때문이다.
베리티는 한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데 그 고양이의 이름은 ‘메이블’이라고 한다. 메이블은 베리티의 돌아가신 엄마가 키우던 고양이다.
어느 날, 베리티는 메이블의 토를 밟게 되었다. 그래서 베리티는 메이블을 찾아 요즘 왜 이렇게 말을 듣지 않냐고 혼내게 된다. 하지만 이때 베리티는 메이블이 늙고 아픈 고양이라는 것을 생각했어야 한다.
갑자기 메이블이 보이지 않는다. 베리티는 평소 메이블이 자주 숨는 장소를 찾아보지만 메이블이 보이지 않는다. 메이블이 보이지 않아 우울하게 있던 베리티는 실내복으로 갈아입기 위해서 옷장을 열어 실내복을 꺼냈다. 하지만 그 안에는 죽은 메이블이 있었다.
베리티는 죽은 메이블을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학교에서 배운 ‘미라 고양이’로 만든다. 냄새를 방지하기 위해 조금의 방부제가 첨가되어 있는 목욕 소금을 뿌린 다음, 붕대로 시체를 감싸고 붕대에 이집트 마크를 그려 넣어 미라를 배낭 안에 넣어 옷장 속에 보관하였다.
메이블을 넣은 옷장에서는 목욕 소금이 방부제 역할을 하지 않아 심한 냄새가 났다. 그래서 옷장안의 옷에서는 같은 냄새가 나서 옛날에 입은 요정 옷을 할 수 없이 입게 된다. 이 행동을 이상하게 본 가족들은 베리티의 옷장을 보다가 미라가 된 메이블을 발견하고 만다.
이 상황을 알게 된 가족들은 베리티를 달래주고 메이블을 상자 안에 넣어 땅에 묻어 메이블을 떠나 보내게 된다.
이 책을 읽을 때 언제나 느끼는 점이 있다. 동물과 사람사이에서도 우정이 있다는 것이다. 베리티의 실내복안에서 죽은 메이블과 죽은 메이블을 미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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