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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수학귀신

등록일 : 2013-08-08
갱신일 : 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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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수학귀신
나도 수학을 잘 할 수 있어요. - 수학귀신을 읽고 -

`수학귀신` 수학귀신은 우리반 수학 잘하는 아이들은 한번씩 보았다. `나도 과연 수학을 잘 할수 있을까` 호기심과 함께 책장을 폈다.

수학귀신은 로베르트와 수학귀신이 꿈에서 만나는 것이다. 독일의 엔첸스베르거가 지었다. 꿈에서 로베르트가 수학귀신을 만나는 것은 참 흥미진진했다. 그리고 수학의 재미도 쏙~쏙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중요한 것 한가지는 `수학에는 규칙이 있다.`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11×11=121, 111×111=12321, 1111×1111=1234321 등과 같이 수학에는 규칙이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그런데 내가 싫어하는 도형부분이 나왔다. 재미없을 것 같았다. 그러나 `도형도 재미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시 읽으니 도형도 진짜로 재미있었다. 그래서 금방 도형부분도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수학은 끝이 없다는 것도 알았다. 1+1을 증명하려고 끔찍한 계산을 하며 ...

나도 수학을 잘 할 수 있어요. - 수학귀신을 읽고 -

`수학귀신` 수학귀신은 우리반 수학 잘하는 아이들은 한번씩 보았다. `나도 과연 수학을 잘 할수 있을까` 호기심과 함께 책장을 폈다.

수학귀신은 로베르트와 수학귀신이 꿈에서 만나는 것이다. 독일의 엔첸스베르거가 지었다. 꿈에서 로베르트가 수학귀신을 만나는 것은 참 흥미진진했다. 그리고 수학의 재미도 쏙~쏙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중요한 것 한가지는 `수학에는 규칙이 있다.`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11×11=121, 111×111=12321, 1111×1111=1234321 등과 같이 수학에는 규칙이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그런데 내가 싫어하는 도형부분이 나왔다. 재미없을 것 같았다. 그러나 `도형도 재미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시 읽으니 도형도 진짜로 재미있었다. 그래서 금방 도형부분도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수학은 끝이 없다는 것도 알았다. 1+1을 증명하려고 끔찍한 계산을 하며 연구했다는 것 물론 1+1은 2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지만 1+1이 왜 2인지 증명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리고 생각이 나서 하는 말인데 이슬람의 어느 국가에서는 1+1은 2, 3, 4라고 한다. 나는 그렇게 나온 이유가 1+1을 증명하지 못해서 그런 답이 나온 것 같다. 그리고 수학귀신 책은 1번째밤 2번째밤 3번째밤12번째밤으로 되어있고 하루하루 마다 주제가 바뀌어서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하나는 1을 만든 사람에 관한 것인데 그 사람에게 질문을 하고 싶다. `당신은 어떻게 1을 만들었나요`하고 물어보고 싶다. 그 사람으로 인해서 수학이라는 것이 생겼으니 수학이 생긴 원인을 알고 싶기도 하고 그런 위대한 분과 이야기도 하고 싶어서이다. 물론 이것이 진짜로 일어날 수는 없겠지만 로베르트같이 꿈에서라고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다.

이제는 흥미가 없었던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수학시간이 재미있어지고, 수학이 두렵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다음엔 재능교육…(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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