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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1리터의 눈물 (1L 의 눈물)

등록일 : 2013-11-06
갱신일 : 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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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1리터의 눈물 (1L 의 눈물)
저는 이 책을 아주 어릴때부터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한번 더 이 책을 읽어보니 다시 새롭고 교훈이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느꼇습니다.14세부터 시작된 이야기는 21세까지의 생활들을 보여주고 있고, 작가 분의 어머니와 담당의사의 글도 실려저 있습니다. 키토 야아씨에게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병이 찾아 오기전까지 야아씨는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15세에 시작된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불치병은 아야를 괴롭혔습니다. 몸이 점점 굳어가는 이 무서운 병 때문에 아야는 히가시 고등학교에 입학했지만 도중에 양호학교에 가게 되고, 휠체어까지 타게 되었습니다. 아야는 머리는 좋았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항상 걷고 싶은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야의 병은 깊어져 병원에 자주 입원하게 되고 몸이 더욱더 굳어가서 발음도 제대로 못할 지경이 되었고 나중에는 글씨도 제대로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야는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였습니다. 저는 이런 아야의 모습을 보고서 아야가 매우 대단해보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불쌍해 보인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힘든 사람은 자신일텐데 자신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마 다른 아야 주위의 사람들도 덩달아 절망감에 빠지고 슬퍼할 것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아야는 항상 밝고 긍정적 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중에서 아야의 동생마저 교통사고로 입원 하엿을 때는 동생을 걱정하는 마음과 장녀로써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는 죄책감이 정말 진실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아야가 보통고등학교에서 특수학교로 전학을 갈때 진심으로 슬퍼해주는 친구들을 보고서 나는 이런 진정한 친구들을 가지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친구들을 더 소중히 여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계속 저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저는 이때까지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어리광만 부려왔고 참을 줄도 몰랐던것 같습니다. 마치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고 행동해 왔던것이 이 책을 읽으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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