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감상문
인쇄   

[독후감]갈매기 - 시련을 딛고 일어서는 조나단

등록일 : 2013-11-06
갱신일 : 2013-11-06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독후감]갈매기 - 시련을 딛고 일어서는 조나단.hwp   [size : 14 Kbyte]
  81   2   500   1 Page
 
  100%
 
[독후감]갈매기 - 시련을 딛고 일어서는 조나단
시련을 딛고 일어서는 조나단
‘나는 기쁨을 맛보기 위해 진정한 자유의 의미를 알기 위해 밝게 빛나는 창공 끝까지 날아오르는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 갈매기 조나단은 우리들 마음 속에 간직된 영원한 꿈과 자유를 상징한다.’
책표지에 이런 글이 있었다.
처음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책을 다 읽고 났을 때, 조금 이해가 되는 것 같았다.
주인공 조나단은 다른 갈매기들처럼 먹고 살기 위해 살지 않고 더 높이 날기 위해 열심히 하늘을 난다. 하지만 하늘을 높이 나는 일은 조나단의 생각대로 쉽게 되지는 않는다.
그래도 조나단은 거기서 굴하지 않고 다시 한번 온 힘을 다해 훈련을 하여 자유를 얻고, 저 푸른 하늘로 멀리 훨 훨 날아간다.
이 책은 오래 전에 나온 것인데 지금도 많은 사들에게 읽혀지고 있다고 한다.
나도 직접 읽어 보니 그럴 만도 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이 신나고 재미있는 것은 아니지만 훌륭한 교훈을 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내 꿈은 소설가이다. 나도 ‘갈매기의 꿈’처럼 멋진 글을 쓸 수 있을까 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글도 많이 써, 자부심을 갖고 있긴 했지만 막상 이 글을 읽어 보니, 내가 커서 이런 글을 쓸 수 있을까 불안해진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조나단에 비행 내가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조나단이 날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던 것처럼 나도 소설가가 되기 위해 더 많은 노력해야 하는데 나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림을 그리다가 조그만 틀려도 치워 버리고, 오늘까지 무엇을 해야지 마음먹고도 약속을 지키지 않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어떤 일이든지 결심은 잘 하지만 곧 잘 포기해 버리는 내 모습이 너무 부끄럽다.
나는 갈매기보다도 의지가 약한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결심한 것이 한 가지 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뚝이처럼 나도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힘든 일도 많겠지만 그렇다고 포기해서는 안 된다.
…(생략)



∴Tip Menu

독후감  갈매기  시련  딛고  일어서  조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