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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마지막 수업 , 봉이 김선달

등록일 : 2013-11-06
갱신일 : 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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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마지막 수업 , 봉이 김선달
제목 : 마지막 수업
프란츠는 꾀를 피우며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았다.

그날도 학교에 가지 않으려다가 늦게서야 교실에 들어섰는데 모든것이 이상했다.

그날은 바로 그 마을에서 프랑스 어로 할 수 있는 마지막 수업이 있는 날이였다.

그 당시 프랑스의 알자스와 로렌 지방은 독일의 지배를 받고 있었다.

그래서 더 이상 프랑스 말로 수업을 할 수 없게 된 것이였다.

아멜 선생님에게 마지막 수업을 들으면서 프란츠는 프랑스 어를 배우는 데 게으름을 피웠던 것을

후회하고 반성하였다. 하지만 돌이킬 수 없는 시간들이기 때문에 그 안타까움은 더 크기만 했다.

(생각)

`마지막 수업`은 나라를 잃은 고통이 얼마나 큰지, 또 나의 조국에서 마음 놓고 내 나라 말을 사용하며

사는 게 얼마나 행복하고 귀한 것인지를 다시 한번 깊이 깨닫게 해 주는 것같다.
제목 : 봉이 김선달
김 선달이 왜 봉이 김선달이라고 불리는지 이제야 알겠다.

이 책은 그의 지혜와 재치에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이야기였다.

김 선달은 순진한 사람들을 속여 이익을 얻는 닭 장수를 혼내줄 계획을 세웠다.

김 선달은 닭을 보고는 봉이 아니냐고 놀라면서 열 냥이나 주고 샀다.

닭 장수는 어리숙한 또 한 사람을 속여 돈을 벌었다고 좋아했다.

그런데 김 선달은 이 닭을 들고 사또 앞으로 갔다.

마침내 닭 장수는 닭을 봉이라고 속여 판 죄로 김 선달에게 열냥도 아닌 백 냥을 갚아야 한 신세가 되었다.

김 선달은 좀 짓궂은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지혜롭고 용기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니 옳지 못한 걸 보고 그대로 지나치지 않고 바로잡으려고 했다.

어떤 일을 해결할 때 힘으로 하기보다는 김 선달처럼 머리를 써서 현명하게 헤쳐 나가도록 하자.

그러기 위해서는 번뜩이는 지혜와 재치가 필요하겠지

제목 : 보물섬
`보물섬`이 쓰여질 무렵에는 바다에서 해적들이 나타나 지나가는 배를 공격해 돈과 재물을 빼앗는 일이 많았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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