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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명탐정 코난 극장판

등록일 : 2013-11-06
갱신일 : 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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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명탐정 코난 극장판
제목: 명탐정 코난:11번째 스트라이커
어느 날 유명한 탐정의 사무실의 전화가 걸려 왔는데 범인이 말하는 암호를 풀지 않으며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협박 전화 였다. 하지만 유명한은 장난 전화 인줄 알았지만 범인이 유명한 탐정의 사무실 앞에 있는 폭탄을 터뜨리자 진짜임을 알게 되었다. 암호는 “푸른 소년과 푸른 얼룩말, 위에서부터의 비 밑에서부터 사람이 왼손으로 가리킨다!”였다. 유명한은 추리를 해봤지만 틀리자 유명한의 딸 미란이는 자신의 절친인 고등학생 탐정 남도일에게 전화를 한다. 하지만 남도일은 검은 조직 때문에 코난이 되어 있다. 미란이에게 그 암호를 전달받자 코난은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러자 그 암호는 자신이 지금 있는 축구 경기장 전광판에 폭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푸른 소년과 푸른 얼룩말은 그 경기에 참가한 축구팀들의 마스코트였다. 그래서 코난은 브라운 박사 차에서 자신의 보드꺼내 타고 전광판으로 간다. 코난은 전광판에 도착하자 폭탄을 있는 것을 확인하고 폭탄 터지는 시간 까지 얼마 남지 않았고 폭탄 수가 너무 많아 경찰인 골룸보 반장님께 경기장의 있는 관객들을 대피 시켜달라고 부탁하고 코난은 늘어나는 멜빵을 이용해 기둥을 고정 시켜 놓는다. 그러자 폭탄이 폭발하고 코난은 그 속에 휘말리게 된다. 다행히 코난은 다치지 않고 무사했고 전광판도 많이 내려오지 않아 부상자는 없었다.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닐꺼라는 사실을 직감하고 유명한 사무실의 형사들을 불렀다. 또 범인에게 편지가 와서 그것을 풀기위해 모이기도 하였다. 코난은 사건을 조사 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갔던 축구교실에 갔다. 그곳에서 축구 선수와 우연히 만나 같이 연습을 하게 됬다. 그 사건의 용의자는 축구교실에 있었던 축구선수였던 장동민선수와 장동민, 신영보, 남규홍, 서준희, 양신조이다. 이번에는 범인이 남긴 힌트에서 골대에 맨 윗기둥 중앙을 맞추면 폭탄을 멈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각 축구팀 대표에게 그 사실을 전한다. 그리고 폭탄을 멈추게 하면 전광판을 2번 깜박인다고 하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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