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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센추리 게임

등록일 : 2013-11-06
갱신일 : 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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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센추리 게임
센추리 게임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이오

줄거리 : 센추리 게임의 주인공인 네 아이인 엘레트라, 하비, 미스트랄, 성은 모두 2월 29일에 태어났다. 그들은 서로 다른 능력 1개씩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수호자라고 불린다. 수호자는 100년마다 한 번씩 선정되며 그 전 수호자들이 다음 사람들을 뽑았다. 그들은 그 전 수호자들의 계획으로 한 호텔에서 만났고 그들을 방해하는 적들을 피해 비밀을 풀어 나간다.

- 뒷이야기 이어 쓰기
수호자 즉 네 명의 마기승려들은 생각했다.
이번 계약은 이루어 졌다. 그들은 각자의 능력과 자신들이 무얼 해야할지를 한번 더 생각했다.
`난 전기 부품을 고장 내고, 거울을 못쓰게 만들었어.`
엘레트라의 말에 모두 웃었다. 그러자 뒤에서 이레네의 소리가 들렸다.
`너 같은 경우는 불을 낼 수 있어. 매우 위험한 존재이지. 조에도 너와 같은 경우야 우리는 조에가 배신하였을 때 걱정도 했었어.`
이레네가 말했다. 옆에는 블라디미르도 있었다.
`그럼 알프레트 교수님도 저와 같이 대지와 이야기도 하고, 치유도 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 거야. 미스트랄은 블라디미르와 같아. 그리고 성. 넌 매우 많은 힘을 가지고 있어.
그 예중 나처럼 손짓만으로도 잠재울 수 있어.`
침묵이 흘렀다. 그러다 블라디미르가 입을 열었다.
`너희는 이제 우리처럼 새로운 도시와 후계자를 찾아야 돼. 직접 도와줄 수도 없어. 단서만을 남길 수 있어.
이시스의 베일과 불의 반지, 돌의 별, 수룡의 진주 모두 새로 숨겨야돼. 무엇보다 너희가 가장 자주 듣던 그 구절을 전해주어야돼.`
`하지만 저희는 아직 생생하지 않아요. 제대로 모르겠어요.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죠`
미스트랄이 말했다.
`그건 말해줄 수 없다. 이제 너희 스스로 해야돼. 새 후계자를 찾아보아야 돼.`
아이들은 침묵에 빠졌다. 하지만 그들의 수호자는 말을 이었다.
`너희도 할 수 있어. 너희는 200년 만에 처음으로 계약을 이룬 현자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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