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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수학귀신

등록일 : 2013-11-06
갱신일 : 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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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수학귀신
나는 오늘 수학귀신.. 이 책을 읽었는데 막상 볼땐 지루해보였지만 읽고나니 느낀점도 많고 나름 도움이 된거 같아서 좋았다.

이 책의 주인공은 로베르트라는 남자애다. 수학이라면 무지 싫어했다. 항상 밤마다 이상한 꿈이나 꾸고 악몽같은것을 꿔가지고 꿈이라면 무지하게 싫어했다.

별별 희안한 물고기에게 잡아먹히거나 지하실에 새로운 자전거가 있는데 그게 속임수였거나 밑으로 떨어지는 꿈같은 것들 말이다.

그러던 도중 로베르트는 수학귀신을 만났다. 꿈속에서 말이다. 로베르트는 수학을 무지 싫어했다. 처음에는 서로가 서로에게 화내고 소리도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런데 그렇게 싸우면서 정이트고 로베르트는 수학에 점차 관심을 가지면서 이제 그가 안나타나고는 못버티게 될정도로 친해졌다.

어쩌면 마지막날까지, 짧지만 긴시간동안 싸웠지만 그렇게 친해졌나보다. 이제 대충 각 밤마다 로베르트가 수학귀신과 함께 한 밤들중 몇가지를 살펴보자면..



0에 관련된 두번째 밤이다. 수학귀신은 0이 가장 세련되다고 했다.

0은 인간이 생각해 낸 가장 마지막 숫자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한마디로 0은 가장 세련된 숫자)그래서 오늘밤엔 0이 없는 로마숫자에 관해 수학귀신이 설명하였다.

또 음수에 대한것과, 0의 필요성에 대해 알려 주었다.또 깡충뛰기(거듭제곱)도 가르쳐주었다.

오늘도 역시 수학귀신이 지팡이를 가지고 몇번 돌리니 로베르트가 꿈에서 깨어났다.



근사한수. 소수에 관한 이야기다. 세번째밤은 침대에서 제대로 잠을 자고 있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역시 동굴이었다.
오늘은 나누기라면서 0으로 나누면 안된다, 평범한수와 근사한수인 소수(2,3,5,7...)를 알려준다.
그리고 1보다 큰 숫자하나를 정해서 222라고 칠때 그 수를 2배로 한 수 444를 222와 444사이에는 언제나 적어도 한개의 근사한 수(307)가 있다고 말해준다.
다섯번째 밤 삼각형 숫자이야기다. 로베르트가 하도 이상한 꿈을 계속 꾸니까 이번에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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