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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크리스마스 캐럴 ,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바스콘셀로스(한겨레 아이들)

등록일 : 2013-11-06
갱신일 : 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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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크리스마스 캐럴 ,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바스콘셀로스(한겨레 아이들)
제목 : 크리스마스 캐럴
스크루지는 구두쇠 영감이다. 누구에게도 사랑을 베풀지 않고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전날 밤 스크루지에게 유령들이 찾아왔다.

유령들은 스크루지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일들까지 보여 주었다.

스크루지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었던 과거의 자신과, 욕심으로 가즉한 현재의 자신과, 쓸쓸하게 죽어 갈

미래를 보면서 비로소 깨닫게 된다. 진정한 삶은 혼자가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사는 삶이라는 것을. 우리들도 나의 과거를 돌아보고 또 현재를 살펴보자 그리고 미래를 떠올려 보자.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바랍직한 삶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바스콘셀로스(한겨레 아이들)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이 책은 제제라는 5살 꼬마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소설이다. 어린 제제이지만 환경과 상관 없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제제만의 나무와 이야기 한다. 너무 가난해서 남들이 경험하는 성탄절의 선물도 받지 못하지만 절망하지 않는 제제. 5살의 나이라면 때론 투정을 부릴 만도 한데 책 속의 제제는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가 아닌, 나름대로의 자기 세상을 확고하게 가진 아이다. 제제만의 세계를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그런 제제를 가르켜 철부지, 말썽쟁이, 심지어는 악마라고까지 말하곤 하지만 그의 행동은 세상을 좀 더 알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었기에.

어린 제제는 자신이 붙여준 밍기뉴라는 이름을 가진 어린 라임 오렌지 나무와 친구가 되어 대화를 나눈다.

그러던 어느 날, 거리에서 노래 부르는 사람을 만나 노래를 배우기도 하고, 포르투갈 사람인 동네 아저씨 마누엘 발라다리스를 만나 우정을 키우고 사랑을 배우게 되는데 나중에 제제는 그를 자신의 애칭인 뽀르뚜까라 부르게 된다.

제제의 많은 친구들과의 나눔을 보면서 우리가 믿는 진정한 우정이란 나이를 초월하고 서로 다른 경험을 함께 하는 소중한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아이는 아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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