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감상문
인쇄   

[독후감]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등록일 : 2013-11-06
갱신일 : 2013-11-06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독후감]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hwp   [size : 14 Kbyte]
  11   0   500   1 Page
 
  _%
 
[독후감]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나는 처음에 이 책을 보고는 잔인한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을 했다. 나는 이 책의 주인공 이름을 몰라서 그냥 이 아이라고 부르겠다. 첫 번째 에는 아이의 가족이 여행을 떠났는데 핵폭탄이 터진 일이다. 나는 이 책이 무섭다. 핵폭탄이 터진다니... 상상도 하기 싫을 일이다.
그 아이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사망해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쉐벤보른에 있는 집에서 생활을 했다. 핵폭탄이 터진 후 모든 사람들이 고통을 받았다. 핵폭탄은 정말 무서운 존재 인 것 같다. 핵폭탄으로 사람들을 고통 받게 하다니... 핵폭탄을 만든 사람을 내가 만난다면 그 사람을 괴롭힐 것이다.
핵폭탄이 터지니 부상자들의 수가 많아졌다. 결국에는 학교가 병원으로 되고 사람들의 시체는 강에 둥둥 떠 있거나, 풀밭에 누워 있었다. 그래서 그 아이는 부상자들을 위해 집에 있는 시간보다 병원에 있는 시간이 더 많게 되었다. 정말 이 아이는 훌륭하다.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을 하는 것은 힘들 것 이다. 내 예상으로는 이 아이는 노먼 베쑨의 위인전을 읽었을 것 이다.
그 아이의 누나 유디트는 원자병에 걸렸다그 이유 때문에 죽었다.그리고, 그 아이의 동생 케르스틴이 죽었다. 그 아이가 유디트가 원자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된 이유는 유디트의 머리에서 머리카락 한 다발이 나왔기 때문이다.
그 아이의 가족은 그 아이의 엄마가 새로 자기 뱃 속에서 태어날 아이를 위해 자신들이 살던 보나메스로 가고 집은 자신의 옆집 사람에게 맡겼다. 나는 엄마의 의견에 동의하지 못 하겠다. 그냥 그 집에서 살아도 똑같은데 왜 굳이 힘들게 걸어서 보나메스로 가는지 말이다. 그러나 아빠와 그아이의 예상대로 보나메스는 사라지고 폐허가 되어 있었다.
이제 그 아이는…(생략)



∴Tip Menu

독후감  핵폭발  최후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