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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우리 역사 속 수학 이야기

등록일 : 2014-06-20
갱신일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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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우리 역사 속 수학 이야기
우리 역사 속 수학 이야기

이 책 ‘우리 역사 속 수학 이야기’ 라는 책은 우리나라 조상들의 수학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또한 이 책은 수학 뿐만아니라 과학,사회 등 여러 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이였다. 책 내용중 일부를 살펴보면 조선시대 숙종 임금 때인 1713년 음력 윤 5월 29일 청나라는 조선에 사신을 파견했다. 이 사신의 이름은 하국주로 벼슬은 ‘사력’ 이라고 한다. 사력은 지금으로 얘기하면 국립천문대 관장 같은 벼슬로 천문학과 과학에 조예가 깊은 사람이 맡는 자리였다. 이 내용을 통해 과학과 함께 수학 실력도 뛰어났으리라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청나라가 이런 학자를 사신으로 보낸 것은 아마 자기네들이 우리보다 과학 기술이 뛰어나다는 것을 과시하려는 의도가 있었을 것 같다.
하국주는 조선에 오자 자신의 취미는 수학문제를 주고받으며 푸는 것이라며 조선에는 훌륭한 수학자가 있냐고 물었다....

우리 역사 속 수학 이야기

이 책 ‘우리 역사 속 수학 이야기’ 라는 책은 우리나라 조상들의 수학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또한 이 책은 수학 뿐만아니라 과학,사회 등 여러 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이였다. 책 내용중 일부를 살펴보면 조선시대 숙종 임금 때인 1713년 음력 윤 5월 29일 청나라는 조선에 사신을 파견했다. 이 사신의 이름은 하국주로 벼슬은 ‘사력’ 이라고 한다. 사력은 지금으로 얘기하면 국립천문대 관장 같은 벼슬로 천문학과 과학에 조예가 깊은 사람이 맡는 자리였다. 이 내용을 통해 과학과 함께 수학 실력도 뛰어났으리라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청나라가 이런 학자를 사신으로 보낸 것은 아마 자기네들이 우리보다 과학 기술이 뛰어나다는 것을 과시하려는 의도가 있었을 것 같다.
하국주는 조선에 오자 자신의 취미는 수학문제를 주고받으며 푸는 것이라며 조선에는 훌륭한 수학자가 있냐고 물었다. 조선은 사신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부랴부랴 산학자, 즉 수학자 두사람[홍정하,유수석]을 불렀다. 하국주 앞에 불려온 두 사람은 당시 중국 수학에 대한 정보가 없었지만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대화를 시작했다. 대국의 사신이었던 하국주는 우쭐대며 두 사람에게 문제를 냈다. 첫 번째 문제로 360 명이 있다. 한사람마다 은 1냥 8전을 내면, 그 합계는 얼마인가 라는 문제를 냈다. 초등학교 수준의 문제였으므로 두 사람은 자존심이 상했을 것 같다. 정답을 맞추자 하국주는 다음 문제를 냈다. 크고 작은 두 개의 정사각형이 있다. 그 넓이의 합은 468평방자이고, 큰 정사각형의 한 변은 작은 정사각형의 한변보다 6자 만큼 길다고 한다. 두 사각형의 각변의 길이는 얼마인가 이 문제도 두 사람은 쉽게 풀어 냈다. 다음은 두 사람이 문제를 냈으나 하국주는 맞추지 못했다. 점차 난이도 높은 문제를 내어도 조선의 수학자들이 척척 문제를 맞추니 체면이 구겨진 하국주는 우리 수학자들에게 문제를 내보라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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