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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초능력 해저인간 수정

등록일 : 2014-06-20
갱신일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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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초능력 해저인간 수정
초능력 해저인간
초능력 해저인간이라는 것은 꿈에도 꾸기 힘든 것이고 육지에서는 숨이 금방 끊어질것 같았던 사나이가 신기하게도 수중에서는 민첩한 동작과 상상을 초월하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이 사나이를 잘 분석하자 눈 깜박 거림도 거의 없었다. 손가락 발가락 사이에는 물갈퀴가 물고기처럼 있었고, 정말 이런 세상에 오게 되었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정말 환상적인 세계 속으로 빨려가 드는 것 같았다. 초능력 해저인간 마크 허리스를 따라서 정말 멋있는 물속의 세계로 들어가 보았다. 초능력 해저인간의 몸으로 태어난 마크는 물의 심도에 관계없이 깊이 들어갈 수 있는것, 물을 무서워하지 않는것은 정말 너무나도 부럽게 느껴졌다. 심도를 높여가면서 해저를 탐사하는 것처럼 말이다. 마크 허리스가 대접을 받는 차원이 약간 달랐다. 숨이 끊겨 쉬기 어렵기 때문에 더욱 더 빨리 대처를 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가장 놀라운 점은 무엇보다 폐가 없다는 것이 신기했다. 조사를 계속해서 하는 중 점점 더 엘리자베스와 함께 친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러던 도중에 슈우벨트가 있는 숙소에 도착하게 된다. 슈우벨트는 처음에는 구경도 시켜주고 하는 것을 보았을때 착한 애인줄 알았는데 뒤에까지 계쏙 읽어보고 나니 그렇게 착한 아이는 아니였다. 슈우벨트의 미사일 광선을 무서워하는 모두들.. 계속해서 지구 파멸 3초전.. 정말 난 지구가 파멸을 한다니 걱정이 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후에 드디어 다시 땅과 바다가 화해를 한다니 ... 난 정말 기뻤다!
땅과 바다가 화해를 한다는 이야기는 곧 마크와 엘리자베스는 점점 친해졌다는 뜻이라고 할 수도 있다. 끝에 좋은 결말로 끝이 나게 되므로 마크 허리스는 여기서 해저에서 계속해서 서식하는 것도 좋지만, 육지에서 생활하는 것도 괜찮다면 조금씩 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마크 허리스의 계속되는 발전만을 나는 기대하고 있는 중이다. 정말로 아무리 생각해도 초능력 해저인간은 즐겁고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지금처럼 자꾸 과학이 발전하게 된다면 나중에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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