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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말하였네

등록일 : 2014-12-01
갱신일 :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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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말하였네 수준학년 중1~모든연령대/ 줄거리 느낀점 비율 - 5:5/저자-고규홍 출판사-마음산책/작품소개- 많은 시들이 공개되면서 자연과 문학의 어울림을 보여주는 책인것 같다. 시를 읽으면서도 문학에 대해 더 관심이 가고 재밌기도 했다.
나무가 말하였네
70편의 시를 읽으며 걷는 나무의 숲―정지용에서 신경 림을 거쳐 문태 준까지
어느 시인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섬이 있다”고 했다. 이 문장에 빗대어 “사람과 사람 사이에 나무가 있다”고 해도 어색하지 않다. 그만큼 사람이 사는 마을과 사람이 다니는 산야에는 나무가 많다. 나무야말로 개와 고양이처럼 사람이 멀리할 수 없는 아주 가까운 존재다. 나무를 사랑하는 김용택 시인은 “내가 시인이고 싶을 때 나는 더도 말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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