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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욤비 (콩고민주공화국)

등록일 : 2014-12-08
갱신일 :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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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도서관에서 접하게 되었을때 제목이 너무 귀여워서 내용이 궁금했다. 표지에 흑인 아이가 그려져 있길래 이 아이의 이야기인가 하고 이름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며 자잘한 차례들을 보는데 제목만 봐선 알지못했던 한국에서의 난민으로 사는이야기가 담겨있었다.
욤비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한국으로 건너 온 난민이였다. 욤비가 콩고에서 태어나 어릴적 느꼈던 순수함부터 식민지배를 피해 제3국으로 도망쳐 온 이야기, 인종차별, 욤비가 겪어온 일생을 읽게 되었는데 내가 미쳐 몰랐던 사회 문제와 한국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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