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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감상문-일제징용 현장이 세계문화유산이라니

등록일 : 2014-12-23
갱신일 :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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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징용 현장이 세계문화유산이라니 -중앙일보.hwp   [size : 16 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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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일제징용 현장이 세계문화유산이라니 -중앙일보
기사 내용:
일본은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산업화에 성공한 나라다. 일본 정부가 산업혁명의 유적지들을 골라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신청한 것은 정당한 자부심의 발로라고 본다. 문제는 등재를 신청한 28곳 중 11곳이 일제 강점기 한국인 징용자들의 한(恨)이 서린 곳이란 점이다. 총리실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위원회 분석에 따르면 나가사키(長崎) 조선소, 야하타(八幡) 제철소, 미야케(三池) 탄광 등 이들 11곳에서 최소 1481명의 한국인 징용자들이 강제노역에 시달린 것으로 확인됐다. 한 번 들어가면 죽거나 불구가 되기 전에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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