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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경찰,난입사태 책임묻기는커녕 승진잔치라니

등록일 : 2014-12-23
갱신일 :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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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설읽고 내 생각정리
[사설]경찰,책임 묻기는커녕 ‘승진잔치라니 -경향신문
‘민중의 지팡이까지 바라는 건 아니다. 그래도 최소한의 염치는 있어야 하지 않는가. 성탄 전야 이뤄진 경찰 인사에서 5명이 치안감으로 승진했는데, 면면이 볼만하다. 이상식 경찰청 정보심의관과 김양제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정해룡 서울경찰청 수사부장은 지난 22일 민주노총 강제진입 사태를 주도한 장본인이다. 서범수 경찰청 교통국장은 친박근혜계 핵심인 서병수 새누리당 의원의 동생이다. 시민들이야 분노하든 말든 자기들끼리 ‘메리 크리스마스 하겠다는 건가. 낯두껍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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