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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_말하였네

등록일 : 2014-12-29
갱신일 :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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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말하였네 수준학년 초3~중3/줄거리 느낀점 비율-6:4/저자-고규홍 출판사-마음산책/줄거리-70편이 넘는 시가 나온다. 정말 시와 문학의 관계를 제일 잘 표현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읽다보면 내가 숲이나 자연 속에 가서 내가 직접 느끼고 있는 기분이 든다. 정말 생생하게 잘 적은 것 같다.

나무가 말하였네
어느 시인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섬이 있다” 고 했다. 이 문장에 빗대어 “사람과 사람 사이에 나무가 있다” 고 해도 어색하지 않다. 그만큼 사람이 사는 마을과 사람이 다니는 산야에는 나무가 많다. 나무야 말로 개와 고양이처럼 사람이 멀리할 수 없는 아주 가까운 존재다. 나무를 사랑하는 김용택 시인은 “내가 시인이고 싶을 때 나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내 시가 나무를 닮아가기를 희망했다.” 세상에 지친 내가 나무에 기대 쉬며 힘을 얻어들어서 있는 책을 한 권을 출간했다. 나무 칼럼니스트 고규 홍이 나무 여행을 떠나는 길에 자양분으로 삼은 시들에 나무 칼럼니스트만의 독자적인 나무 해설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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