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감상문
인쇄   

책벌레들의 책 없는 방학

등록일 : 2015-01-28
갱신일 : 2015-01-28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책벌레들의 책 없는 방학.hwp   [size : 14 Kbyte]
  26   0   500   2 Page
 
  _%
 


책벌레들의 책없는 방학 수준학년 초5~중3/ 줄거리 느낀점 비율 6:4/저자-힐러리 매케이 출판사-시공주니어/작품소개-콘로이 집안의 네 자매는 하나같이 드세고 반항적이며, 열렬한 독서광이다. 어느 날 콘로이 부부는 친척이 5천 파운드의 유산을 남겼다는 편지 한 장을 받는다. 부부는 그 돈으로 방학 동안 집수리를 하기로 하고 공사가 끝날 때까지 아이들을 할머니 댁에 맡기기로 한다. 왕할머니로 불리는 할머니는 키도 크고 덩치도 크고 밥통도 큰, 엄청난 카리스마의 인물이다. 책이 하나도 없는 할머니 집에서 독서욕에 몸부림치던 아이들은 책을 찾아 헤맨다. 하지만 할머니는 온갖 방법과 핑계를 대며 아이들을 집 밖으로 내몬다. 처음에는 자유 시간을 줘도 금방 집으로 돌아오던 아이들도 점점 야외 활동의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고 이웃들과 친구가 되기도 한다. 아이들은 책에서 배운 게 현실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 책을 통한 간접 경험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것도 가치 있고 즐겁다는 걸 알게 된다. 원래 할머니는 대단한 독서광인데 아이들이 온다는 소리에 책들을 모두 감춰 두었다는 사실도 밝혀진다.



책벌레들의 책 없는 방학
이 책의 제목부터 관심이 갔다. 책이라 하면 따분하고 지루한 걸 생각하는데 여기 나오는 애들은 책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내용을 좀 말하자면 아버지가 친척의 유산을 받게 되어 네 자매는 각자 자신들 몫을 계산하여 헛물켜고 있다가 엄마가 그 유산으로 아이들 방학동안 집수리를 계획하고 네 자매를 왕 할머니 집으로 보낸다. 왕 할머니는 책벌레 …(생략)



∴Tip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