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읽고 바람과함께사라지다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읽고 바람과함께사라지다.hwp   [size : 10 Kbyte]
  97   0   500   1 Page
 
  _%
  등록일 : 2012-03-27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읽고 바람과함께사라지다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읽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책은 나에게 욕망의 아름다움을 가르쳐 주었다.
영화로 더 유명한 이 소설은 미국의 작가인 마거릿 미첼에 의해 쓰여졌다. 미국의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하여 인간과 욕망, 상처와 사랑, 가족과 땅을 매력적으로 배합했다.
주인공인 스칼렛은 아름다우면서도, 교만하고, 강하면서도 어리석은 여인이다. 쉽게 말하면 허점 투성이인 여자이다. 만약에, 스칼렛이 현실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순종적인 여자였다면, 어쩌면 그녀는 레트의 품에서 사랑을 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지도 모른 다.
스칼렛은 애슐리를 사랑했지만 애슐리는 맬러니와 결혼한다. 그러자 홧김에 찰스 헤어턴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그녀는 16살 젊은 나이에 미망인이 되고 말았다. 어느 날 파티에 참석을 하여 레트버틀러의 춤 신청에 순순히 응하자 그 때부터 스칼렛은 모든이들에게 비난을 받게 되었다. 그녀는 태라 농장을 구하기 위해 수엘런의 약혼자와 결혼하고 그가 죽자 돈 많은 레트와 결혼하게 되었다. 그때까지 스칼렛은 레트를 사랑한다는 것을 몰랐다. 엄창난 부자가 된 레트버틀러는 돈으로 스칼렛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믿어 돈을 미끼로 그녀에게 다가간다. 그러나 스칼렛은 여전히 애슐리를 사랑하고 애슐리의 부인인 맬러니가 죽고 만다. 맬러니에게서 애슐리를 보살펴달라는 부탁을 받고, 그 말을 레트가 듣게 된다. 레트는 스칼렛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밖에 없던 딸이 말을 타다 죽게 되었다. 모은 것을 읽은 레트는 이제 스칼렛의 곁을 떠나기로 마음을 먹는다. 스칼렛은 레트가 떠나려하자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은 레트인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는 레트에게서 떠나지 말라고 간절히 청했지만 레트는 떠나고 말았다. 그러나 워낙 낙천적이고 단순한 성격을 가진 그녀는 금방 상처가 나아졌다. 그리고는 이런 말을 했다. “내일에 가서 생각해야지.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다시 뜬다!” 이 소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바로 이…(생략)




바람과함께사라지다를읽고바람과함께사라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