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에 대해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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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에 대해서 조사 , 곰팡이 세균 균류 사상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곰팡이에 대해서>

1. 곰팡이란?

곰팡이란 … ‘균류’에 속하나 식물도 동물도 아닌 것
30억년전부터 이 지구상에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곰팡이. 학술용어로는 균류(菌類)또는 진균이라 부른다.
흔히 ‘균’ 이라는 말을 들으면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성 미생물을 떠올리지만 배탈을 일으키는 대장균 같은 ‘박테리아’, 감기나 에이즈의 원흉인 ‘바이러스’와 곰팡이는 엄연히 다르다.
강원대 생명과학부 윤권상 교수에 따르면 생물학적으로 미생물보다 오히려 사람 쪽에 더 가깝다. 세포구조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사람과 곰팡이의 세포 속엔 핵이 보이지만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세포 속엔 핵이 보이지 않는다.
곰팡이가 식물인지 동물인지도 아리송하다. 스스로 움직이지도 않고 식물세포의 가장 큰 특징인 세포벽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는 식물 같기도 하지만 광합성을 통해 스스로 먹이를 만들어 …(생략)

2. 곰팡이의 형태.

3. 곰팡이의 생식.

4. 곰팡이의 생리.

5. 곰팡이의 생태.

6. 곰팡이의 종류.

① 고등식물 기생균 : 고등생물의 생체에 기생하는 곰팡이로서는 녹병균?깜부기병균?흰가루병균 등 동류가 많고 널리 알려져 있다. 이른바, 말굽버섯류와 같이 버섯이 생기는 것은 여러 가지 나무에 붙는데, 청변병균 등은 재목을 녹청색으로 변하게 하는 곰팡이로 유명하다.

② 고등동물 기생균 : 인체나 동물에 붙는 곰팡이도 여러 가지가 있다. 칸다다증이나 아스페르길루스증 등에 걸리면 결핵과 같은 증세를 나타낸다. 또, 플라토시세스증?하스토플라스마증은 사람이 걸리면 난치병이 된다. 체표에 기생하는 것에는 무좀의 원인이 되는 트리코피톤, 쇠버짐이나 두부백선의 원인이 되는 미크로포름 등이 있다.

③ 충생균류 : 곤충류에 붙는 곰창이 중에서 코르디세프시는 버섯을 만드는데 라불베니아는 딱정벌레의 체표에 붙고, 앤토모프토라는 파리의 성충에 기생한다. 누에의 백강병균(白?病菌)이라는 곰팡이는 유충에 붙으면 죽게 하는 해균이다. 또, 각다귀의 유충, 파리매 유충의장 속에 기생하는 트리코마이세스류라는 특수한 곰팡이도 있다.

④ 미소동물 기생균 : 선충?아메바?윤충등의 미소한 동물을 각각 포착하는 특수한 생태를 가진 곰팡이도 있다. 선충포착균의 일종인 아르스로포트리스 등은 보통의 한천배지 의에도 잘 생기는데, 일단 선충을 만나면 그물과 같은 포착기관을 만들어서 선충을 잡아죽이고 영양분을 흡수한다.

⑤ 균생균 : 여러 가지 균류에 기생하는 것으로 시지기테스?스피넬루스?스코프라리오프시시?파이티시륨 등은 살아 있는 주름을 가진 버섯류 에, 신케팔리스?핍토케팔리스?디스피라 등은 털곰팡이위에, 오르비디프시는 물곰팡이류 균사에 기생한다.

⑥ 수생균 : 물 속에서 생활하는 곰팡이 류 에는 물곰팡이?솜곰팡이?알로미게스 등과 같이 포자가 낭 속에 생기고 성숙 후 편모로 물 속을 헤엄쳐서 적당한 기질에 이르면 거기에 착생하여 균사가 생기는 것이 있다. 이들은 삼나무씨앗이나 오징어 등을 미끼로 하여 채취할 수 있다. 또 담수조류, 예를 들면 별해캄과의 스피토기라속?지그네마속?클로스테리움속 등의 사상조나 규조류, 물먼지말류 등에 기생하는 것도 있다. 단세포의 수생균에는 연못 수면에 떨어진 소나무의 꽃가루 등에 잘 붙는 것도 있다. 또한, 계류에 떨어진 낙엽에 잘 붙어서 닻 모양의 포자를 만드는 수생불완전균이라고 하는 일군의 곰팡이가 있다. 산골짜기의 여울목에 뜬 거품을 떠다가 조사해보면 이런 종류의 특징 있는 포자를 찾아낼 수 있다.

⑦ 해생균 : 바다 속에 사는 균류에 대하여 근년에 연구가 많이 되고 있다. 김을 비롯하여 여러 종류의 갈조류 조체에 기생하는 것, 바닷물에 담가놓은 목재에 생기는 것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들도 유주자를 가지거나 돌기가 있는 포자를 가진 것이 많다.

⑧ 분생균 : 초식동물의 똥을 수집하여 관찰하면 여러 가지 균류가 나타난다. 필로볼류스나 말똥곰팡이는 신선한 말똥에 잘 나타난다. 그것은 경구적으로 말, 그 밖의 초식동물의 장속에 들어갔다가 나온 것으로, 털곰팡이목 이면서 포자낭을 밝은 쪽으로 날리는 장치를 가지고 있다. 분은 곰팡이에 대한 영양분이 많으므로 털곰팡이류는 잘 자란다. 이 곰팡이들이 일단 번식을 하고 나면 카에토미움 등 작은 자실체를 만드는 종류가 발생한다. 분생균은 한두 종류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토양균 이라 해도 된다.

⑨ 토양균 : 토양균 전반에 관해서는 현재 모르는 문제가 많다. 그러나 토양은 곰팡이류 에게는 따뜻한 생활장소이기 때문에 무수한 종류가 서로 돕고 도와주면서, 또 어떤 때는 싸우고 경쟁하면서 생활하고 있다.

7. 곰팡이가 많이 피는 조건

8. 곰팡이의 유용성.

1) 잘 뜨지 않은 메주(곰팡이가 잘 피지 않은)를 써서 만든 간장은 맛이 없고 된장조차 감칠맛이 안 난다. 한국의 된장, 일본의 미소(miso), 인도네시아의 템페(temphe)는 모두 콩을 푹 삶은 후 여기에 공기중의 곰팡이를 자연적으로 붙게 하든지 또는 특정 곰팡이를 인공적으로 접종시켜 콩을 미생물 적으로 가공한 발효식품이다. 메주에서 자라는 곰팡이는 콩단백질을 분해할 수 있는 단백질분해효소를 분비해 단백질 덩어리를 아미노산으로 쪼갠다. 이 때문에 곰팡이가 잘 핀 메주가 장맛을 좌우하게 된다. 재주는 곰팡이가 부리고 맛있는 아미노산은 인간이 이용하는 셈이다. 자연에서 메주의 콩단백질을 분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생물은 흔히 누룩곰팡이(Aspergillus)로 알려져 있다.

2) 술도 곰팡이만이 가진 독점기술로 만들어진다. 와인이나 맥주와 같은 서양식 주류는 물론 막걸리, 동동주, 청주 등의 전통 주류는 모두 곰팡이의 `발효` 생리를 이용해 만든 음료다. 술에서 취기를 일으키는 물질인 알코올은 학문 용어로 에탄올(ethanol)이라 불린다. 에탄올은 포도당(glucose)이 분해돼 만들어지는데, 이 발효 과정은 경제적으로 볼 때 다소 비생산적인 과정이다. 포도당을 이루는 30% 이상의 원소인 탄소가 탄산가스의 형태로 공기 중으로 사라질 뿐만 아니라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주류소비세는 높여 받는 것이 당연할 지도 모르겠다. 전통 주류를 만들 때 서양식 주류에 비해 한번 더 손이 가야 한다. 쌀로 만드는 막걸리나 청주의 경우를 살펴보자. 쌀에는 포도당의 원료인 전분(녹말)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술을 담글 때 우선 전분을 포도당으로 전환시키는 작업이 선행돼야 한다. 흔히 쌀을 증기로 찐 다음(술밥) 여기에 누룩곰팡이를 접종하면 전분은 포도당으로 변한다. 여기에 효모(Saccharomyces cerevisiae)라는 곰팡이를 가하면 알코올 발효가 시작된다. 이에 비해 와인과 맥주의 재료인 각종 과일이나 엿기름(맥아)에는 포도당 성분이 포함돼 있다. 따라서 전통 주류에 비해 단번에 알코올 발효가 가능하다.

3) 현재 지구에서 가장 부족한 영양소를 꼽으라면 우선적으로 단백질을 들 수 있다. 식물이 생산하는 단백질의 경우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메치오닌, 트립토판과 같은 생체 필수아미노산을 적게 포함하고 있다. 이에 비해 동물이 생산하는 단백질은 생산성이 낮다. 특히 사람에게 동물성 단백질을 제공하는 가축은 기후의 변동이나 질병에 의해 그 수량이 제한 받는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동물성 단백질은 비싸게 마련이다. 흥미롭게도 이 문제의 해결책이 곰팡이로부터 제시됐다. 아미노산을 구성하는 주요 원소는 탄소와 질소다. 그런데 많은 곰팡이들이 질소와 탄소를 먹이로 삼아 수를 불려나가고 있다. 따라서 이런 곰팡이는 그 자체로 풍부한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는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다. 인위적으로 이 곰팡이에게 질소와 탄소를 공급하면 많은 자연산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4) 1929년 어느 날 영국의 알렉산더 플레밍은 병원성 미생물을 연구하던 중 우연히 이상한 현상을 발견했다. 미생물을 배양한 접시에 푸른곰팡이가 떨어져 있었는데, 그 주위에 다른 병원균이 전혀 자라지 못했다. 당시까지 푸른곰팡이는 빵이나 떡에 피어 못 먹게 만드는 천덕꾸러기로 여겨지고 있었다. 플레밍은 푸른곰팡이가 병원균이 자라나지 못하게 하는 어떤 물질을 만들어낸 것이라 생각했다. 세계 최초로 항생제(다른 미생물이나 세포의 기능을 저해하는 물질) 페니실린을 찾아낸 순간이었다. 페니실린이란 말은 푸른곰팡이의 학명(Penicillium)을 딴 이름이다. 페니실린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많은 부상병들의 목숨을 건졌다. 영국의 처칠 수상의 폐렴을 치료한 약품으로도 유명하다.

9. 곰팡이의 피해.

10. 곰팡이의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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