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내게는 아직 한쪽다리가 있다`의 대관이에게 내게는 아직 한쪽다리가 있다

감상문 > 기타 인 쇄 바로가기저장
즐겨찾기
키보드를 눌러주세요
( Ctrl + D )
링크복사
클립보드에 복사 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혀넣기 하세요
( Ctrl + V )
해당페이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로 미리보기 가능합니다.
`내게는 아직 한쪽다리가 있다`의 대관이에게 내게는 아직 한쪽다리가 있다.hwp   (1 Page)
가격  500

자료설명
`내게는 아직 한쪽다리가 있다`의 대관이에게 내게는 아직 한쪽다리가 있다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내게는 아직 한쪽다리가 있다
To. 대관이에게
??안타깝다?? 내가 너의 책을 읽으면서부터 덮을 때까지 한시도 입안에서 떨어지지 않던 말이었어, 대만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남달리 총명했던 네게 어떻게 그런 무서운 일이 생기는지 정말 안타깝다. 무서운 소아암에 걸리기 전까지는 행복했던 너의 생활이 그 ??암??이라는 것 때문에 정말 안타까워. 투병생활을 견디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슬펐어. 이 책 속에 들어있는 너의 시를 보면서 그때, 투병생활을 하던 때의 너의 마음을 생각하며 울기도 했어. 9살이라는 나이에 어떻게 그런 성숙한 생각을 하고, 치료하는 내내 단 한번도 울지 않는 너를 보면서 부모님께서는 무척이나 대견스러웠을 것 같기도 해. 하지만 치료받는 내내 단 한번도 울지 않고 오히려 부모님의 손을 잡으며 울지 말라고 했던 널 보면서 가슴이 아프셨을 것 같기도 해. 차라리, 차라리 아프면 아프다고, 울고싶으…(생략)




 장바구니
(보관된 자료가 없습니다.)



등록정보
ID : jysentinel
No : 1098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