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 사이`의 아오이에게
아오이, 안녕하세요?
냉정과 열정 사이,,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최근에 시간이 조금 남아 읽게 되었어요.아오이 이야기와 쥰세이 이야기로 총 2권의 책을 읽는데 불과 3일 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블루는 쥰세이, 로소는 아오이의 이야기중 저는 블루, 쥰세이의 이야기를 먼저 보았어요.우와~ 정말 감탄만 나오는 아름다운 사랑이에요. 8년이나 떨어져 있는데도 이탈리아의 가장 아름다운 피렌체의 두오모 위에서 8년만에 재회를 한 아름다운 사랑, 책을 편 순간부터 덮는 순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