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 헨리에게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있거라’ 를 읽고서…………..
안녕하세요. 저는 00학교에 다니고 있는 000라고 합니다. 이렇게 편지를 쓰게 영광입니다. 00학교는 한국에 있는 학교예요. 한국이라는 나라를 아시는지 궁금하네요. 미국이 세계2차전쟁 당시 공산군과 일본의 지배로 힘들어하는 작은 나라인 한국을 도와주었거든요. 아마 프레데릭님께서는 전쟁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한숨이 나오시겠죠? 전쟁으로 인해 겪었던 그 많은 일들과 사랑하는 분을 잃으셨잖아요. 저는 전쟁을 겪은 세대도 아니고 전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