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제비역`을 읽고 제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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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역`을 읽고 제비역.hwp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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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제비역`을 읽고 제비역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소설 ‘제비역’을 읽고
치카에게
치카야 안녕?
어느 덧 겨울의 문턱을 넘어섰어.
아침엔 서리가 내려 몹시 춥지-! 온 몸이 꽁꽁 얼어붙을 것 같은 계절... 겨울이 다가왔어. 예전엔 겨울이 참 좋았는데 요즘은 별로야. 치카 넌 어떤 계절을 좋아하니? 궁금하다.
이번 세 번째 수술을 받고 난 뒤 몹시 몸이 약해졌지. 넌 그 아픔과 고통을 엄마에게 잔인한 말들로 내뱉곤 하지.
얼마나 심장이 않좋았으면 그 많은 수술을 다 받았겠니? 그리고 또 얼마나 두려웠을까?
세 번째 수술, 여러 검사 결과가 너무도 끔찍했기에 네 번째 수술을 거부했던 치카야-! 아마 나였다면 살고 싶은 마음에 그 아픔을 꾸~욱 참고 그 수술을 받았을 꺼야. 물론 무섭기도 했겠지만 말야. 그래야 나와 나를 걱정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작은 위로가 될것같기 때문이야. 결과가 어떠하던지 말야....
얼마 전 다무라…(생략)

"제비가...머무는...곳은...모두...제비의...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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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whotw708
No : 1098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