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감찬 장군님께
- 강감찬 장군님의 큰 공 -
강감찬 장군님 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에 사는 해구라고 합니다.
장군님,
장군님은 비록 어릴때부터 몸이 작은 소인족에 속했었지만, 무술과 학문이 뛰어나셔서 과거에 급제하셨잖아요.
저도 장군님처럼 애들 평균키보다 키가 작답니다.
그런데, 장군님의 이야기를 읽다보니까, 저에게도 희망이 생겼어요.
아무리 작고 작은 어린이 라도 큰 꿈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한다면 장군님처럼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