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보 아저씨께.......
구보아저씨 안녕하세요. 저는 xx 예요 학생이라 편지를 쓸시간이 없어서 한동안 편지를 쓸 시간이 없었서 오랫동안 편지 쓰는 일에서 손을 놓았던 것 같아요(? 사실 핑계지만 ) 자발적 이지는 않지만 누구에게 쓸까 생각 하다가 아저씨께 한통의 글을 보냅니다.
요즈음 아저씨는 그때 그 다짐대로 어머니 그리고 아내 지금쯤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저씨가 그다짐 으로 인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지금 아직 그 서울거리의 모습은 아무 다짐도 하지 안은 듯 고독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