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국밥집 할머니에게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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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국밥집 할머니에게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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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잔등??의 국밥집 할머니께
할머니 안녕하세요
요즘은 날씨가 변덕스러운데 건강하시죠.
오랜 시간이 지나 어린 제가 할머니께 편지를 쓰게 되어 놀라셨지요?
알지도 못 하는 아이여서 더욱 그러셨죠. 전 xx입니다.
대구는 남쪽에 있는 도시예요. 경상북도에 말이죠. 지금은 가로막혀 할머니를 뵙고 싶어도 뵐 수 없고 그래서 할머니의 고귀한 그 정신을 배울 수 없어 더욱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때를 사신 할머니께서 지금을 바라보신다면 살아온 세월만큼 혼란스럽다고 생각하시겠죠.
요즘은 어디서도 할머니의 정신을 볼 수가 없어요. 거의 매일 뉴스에서는 살인사건이 나와요. 이제 특이 하지 않으면 뉴스에도 안 나오는 실정이죠.쳐다봤다고 죽이고 아니면 자기 때렸다고 죽이고..이렇게 사람들 사이에는 애정이란 느낄 수가 없게 되었어요. 적까지도 사랑해야 한다고 하는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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