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짓기 시간을 읽고
페드로에게
안녕? 페드로.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oo라고 해. 이렇게 편지로 만나게 돼서 정말 반갑다. 우리 대한민국은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 네가 살고 있는 칠레는 어떠니? 난 네 이야기를 읽고 곧바로 지구본을 꺼내 칠레를 찾아봤어. 한참을 찾은 끝에 겨우 발견할 수 있었지. 남미의 해안에 길쭉하게 생긴 나라더구나. 나라 모양이 아주 특이한 것 같아. 언젠가는 나도 칠레에 가 볼 수 있겠지?
페드로, 너의 이야기 정말 잘 읽었어. 네 덕분에 나는 독재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