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김첨지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는 xx이라고 합니다.
아직도 열심히 인력거를 끌고 다니시는 아저씨가 눈에 선하네요.
개똥이도 많이 컸겠구요. 날씨가 제법 더워져 인력거를 끌고 다니시는데 힘드실테죠.
저도 이제 고3생활에 접어들어서, 수능을 바라보고있답니다. 요즘 하루하루가 많이 힘들어요. 그렇지만 열심히 땀흘려 수고하시는 아저씨에 비하면, 전 행복한거겠죠.
제가 아저씨께 이렇게 편지를 쓰게된건요. 요즘 수행평가로 `문학작품 인물에게 편지쓰기`가 있는데,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