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의 `나`에게
갑작스런 편지에 놀랬을 너에게 먼저 내 소개부터 할게 ^ ^
나는 xx라고해.
내가 살고있는 곳은 네가 있는 곳과는 많이 달라.
북적대는 사람들과 수많은 차들, 그리고 겨울엔 눈도 잘 내리지 않는다구 !!
너무 슬픈현실이지 ?? 네가 있는 그곳엔 겨울이면 눈도 많이 내릴텐데 말이야 ㅜㅜ
아 ! 그리고 ... 점순이랑 너랑 파묻혀버렸던 그 추억의 장소 !
노란 동백꽃들도 지금쯤이면 그곳엔 한창 그때처럼 피어퍼드러져있겠지 ??
나에게 니가 살고있는 그곳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