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노라에게 인형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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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에게 인형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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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노라에게.
안녕?
날이 무척 추운 새해 겨울에 집 밖에서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요즘 생활은 어떻니?
난 민향이라고 해.
지면으로나마 너와 만나게 되어서 참 기뻐. 무척 만나고 싶었거든.
그런데 나는 너와는 조금 달라.
내가 사는 이 세상은 남성과 여성이 똑같은 가치로 인정받는 이십 일세기고 난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어. 넌 십 구세기에 살고 있고 아이도 세 명이나 가진 엄마잖아. 그런데 난 너와 대화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단다. 우연히 너에 대해 신여성이니...여성 해방운동의 선구자이니...하는 말을 들었었거든. 페미니즘에 유난히 관심이 많은 내가 너에대해 궁금한 건 당연한 것 아니겠니? 후훗..
너의 덜렁거리는 성격은 내 성격과 무척 닮았어. 그것이 장점이 될 수는 없겠지만 나와 비슷한 사람이 또 하나 더 있다니 반갑네. 헤헤. 사실 난 워낙 덤벙거리고 매사를 설렁…(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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