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움이 아버지께
안녕하세요?
저는 아저씨의 슬픈 이야기를 보고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감동을 느껴 눈시울을 적셨던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암컷 가시고기가 알을 낳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면 수컷 가시고기는 잠도 안자고, 먹이도 안 먹으면서 알들을 돌본다. 그리고 새끼들이 다 자라면 돌 틈에 머리를 박고 죽어버린다.”
다움이는 아저씨를 수컷 가시고기에 비교 하더군요. 비극적인 운명을 타고난 수컷 가시고기에... 제가 봐도 아저씨는 수컷 가시고기와 같은 것 같아요.
프랑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