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까투리 보시옵소서.
안녕하세요??
저는 xx라고 합니다.
음.. 먼저 까투리는 결혼도 했고, 자식도 있으니깐 아줌마라고 불러야 하는건가??편하게 까투리 아줌마라고 부를께요.
제가 원래 문학작품을 잘 읽지 않았었는데 편지를 쓰려고하니까 제일 먼저 아줌마 생각이 났어요. 장끼전에서 장끼 아저씨랑 까투리 아줌마의 대화부분을 보면서 많이 웃었고 재미있어 했었던 기억도 나네요.
까투리 아줌마!!
제 기억속에 까투리 아줌마가 못 처럼 콱 박히듯이 꽂혀있는 이유가 머라고 생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