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부리말 아이들에 나오는 동수에게
동수야 안녕? 나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은 유리라고 해
나는 서울에 살고있어서 인천에서도 가장 오래된 빈민지역인 괭이부리말의 사정을
잘 알지 못해 하지만 이 책을 보고 나는 많을걸 느꼈어
서울에 살고있어서 가난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지 못했고,
그러면서도 매일 불평을 했었고, 부모님께도 잘 해드리지 못했어
부모가 없는 아이들의 마음은 한번도 생각한 적이 없었지 하지만 나는 이
괭이부리말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