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두꺼비와 다람쥐
[편지독후감]
이웃 사랑을 가르쳐 준 두꺼비에게
안녕! 두꺼비야.
오늘은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서 참 상쾌하구나. 집 앞의 나무들도 신이 나는지 바람 따라 이리저리 어깨춤을 추는 것 같다.
두꺼비야, 그 동안 잘 있었니? 그런데 내가 누구냐고? 나는 ○○에 사는 ○○○이야. 얼마 전에 책에 실린 네 이야기를 읽게 되었어. 네가 물 속에서 다람쥐를 업고 나온 `두꺼비와 다람쥐`라는 이야기 말이야. 그 이야기를 읽고 정말 큰 감동을 받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