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또마에게 내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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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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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여행의 또마에게
안녕 또마. 난 대한민국 대구에 살고 있는 19살 미령이라고 한단다.
너희가족들이 모두 다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 니콜라,마듀,제프도 잘 지내는지 아직도 제프가 요리를 하고 그러니?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 때는 감기 조심을 해야 하잖아. 다 알고 있겠지만^ㅡ^ 날씨도 무척이나 쌀쌀하고... 거긴 프랑스니까 좀 다르겠지만 말이야.
아직 장 아저씨랑 너희 어머니랑 잘 지내니??
너의 어머니가 워낙 많은 남자친구를 두신 것 같아서 말이야.
나는 네가 참 밝다고 생각해. 엄마와 아빠가 이혼 하셨는데도 아무렇지 않은 듯 한거..
나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셨거든. 그때 나는 중2였는 데도 얼마나 슬펐는지..
나는 그때 왜 엄마아빠가 헤어져야만 했는지 이해하지 못했고 또 나만 그런 고통을 가지고 산다고 생각했었어. 또마 너는 아직 어린데도 어른들을 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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