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않은날..
안녕..로버트야..!!
나 한국에 사는 00라고 해!
널 처음 만난건 16살이였어..(너보다 누나란다..ㅋ)
나는 너의 귀여운 돼지친구 펑키가 너무좋단다..
애교도 많고 너의 말도 아주 잘듣고 개다가 토실토실한 것이 귀엽고..^^
나도 그런 돼지를 한 마리 길러봤으면...했어..
물론 한국에서도 돼지를 기를수있어..
요즘은 애완용이 하도 많어서 애완용돼지가 있거든..하지만 너처럼 들판에서 뛰놀며 돼지를 건강하게 키우기는 불가능해..한상 집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