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에게...
안녕? 론~! 잘 지내고 있니? 나는 ??코리아`라는 자그마한 나라에서 `머글`로 살고 있는 xx라고 해.
아서 아저씨와 몰리 아주머니 두 분 다 별일 없으시지? 너의 많은 형들과 귀여운 지니도 잘 지내고 있겠네? 네가 살고 있는 버로우가 생각나는구나. 참 평화로운 곳인데... 넌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지만. ^^
칠월이면 너는 물론 해리와 헤르미온느가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오학년이 되겠네? 오~ 상급생 축하해!!
해리랑 헤르미온느와는 연락 자주 하고 있겠지? 아! 해리와는 연락하는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