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마녀의딸을 읽고 미니킨에게 마녀의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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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마녀의딸을 읽고 미니킨에게 마녀의딸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마녀의 딸을 읽고
미니킨에게
안녕, 미니킨?
원래 이름은 마녀의 딸, 밍크스였지만, 이제는 님프의 딸인 미니킨이라고 불러야겠지?
나는 네 생활을 정말 동경했었어.
마녀가 외출한 사이 몰래 만드는 마법의 약이란!
상상만 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
마녀가 돌아올까 조마조마하긴 해도, 무척 스릴있을 것 같아.
네가 켄타로우스도 부르고, 또, 피리부는 사나이를 불러왔을 때도, 요정을 불러왔을 때도....
나도 너처럼 요술가루가 있어서 요술약을 만들어봤으면.... 하는 생각을 했단다.
나는 노란색과 분홍색가루를 섞어보고 싶어.
나는 요술가루가 없어 할 수 없으니, 니가 대신 해주고 결과를 알려주겠니?
네가 님프의 딸이라는 것을 알기 전에는 마녀의 딸로 지내왔으니, 네 집안을 많이 탓했을 것 같아.
네가 처음 학교에 갔을 때도, 아이들은 물론 선생님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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