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마르티나에게 천사의간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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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나에게 천사의간지럼.hwp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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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마르티나에게 천사의간지럼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안녕~ 마르티나? 내 이름은 xx이야. 너랑 친구가 되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됐어.
처음에 널 만났을 때 난 네가 무척 부러웠어. 주변에 있는 사물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 말야. 아, 사물들이라고 부르면 네 기분이 나쁠 수도 있겠다. 모두 너와 말이 잘 통하는 좋은 친구들이니까. 나는 모든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과 이야기를 나눌 순 없지만, 나랑 이야기가 아주 잘 통하는 친구들이 몇 명 있어. 이건 나에게 더없이 행복한 사실이지. 사실 엄마, 아빠가 들으면 서운하시겠지만, 이 친구들이 나에게는 진짜 가족보다 더 소중할 수 있는 그런 친구들이야.
너처럼 나 자신이 너무 미울 때, 내가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버림받았다고 생각할 때마다, 내 친구들은 항상 내 곁에 있어줬어. 내 얘기를 들어주고, 위로도 해주며, 나를 슬픈 생각에서 벗어나게 해준 멋진 친구들이야. 또한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싫어한다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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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moonstone52
No : 1098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