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마법의 도서관 을 읽고 나서 마법의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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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도서관 을 읽고 나서 마법의 도서관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마법의 도서관]을 읽고 나서
베리트 에게.
베리트, 안녕 ? 난 너의 이야기를 읽었어.
책의 역사를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다 보니 처음엔 여간 따분하지 않았지만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를 접하면서 난 이 책에서 손을 뗄 수가 없었어.
나라면 사촌과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그것을 ‘편지책’으로 만들 생각 따위는 절대 하지 못 했을 거야. 게다가 그 책을 통해 닐스와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비비보켄과 그에 따른 상상도 못할 일들을 너희가 알아냈잖아? 처음에 비비보켄의 계획을 너희가 알아챘을 때, 그래서 서로 만나기까지 하면서 대책을 강구할 때는 너희가 정말 쓸데없는 짓을 한다고만 생각했어. 말도 안돼는 이야기를 자기들 멋대로 꾸며대서 혼자 흥분한다고 말이야.
하지만 너희가 하나 둘 증거를 찾아가고 정말 그 사건의 미궁 속에 빠져들어 풀어헤쳐 나갈 땐 나의 꼭 쥔 손에 땀까지 나기 시작했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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