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속의 며느리에게..>
안녕하세요.먼저 제 소개를 해야 돼겠네요.
저는 xx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박완서 작가를 정말로 좋아합니다.
아마 박완서 작가의 작품 중에서 가장 먼저 만났던 분이 아주머니 에요.
저는 이상하게도 이 소설을 읽으면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이 시대의 젊은 사람들은 다들 그런가하고 잠시동안 나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요즘엔 젊은 부부들이 늙은 부모님을 모시기를 꺼려하고 심지어 가장 극단적인 경우에는 부모를 버리는 경우까지 생기는 것을 보고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