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미치에게 미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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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미치에게 미치에게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미치에게
안녕? 미치.
혹시 미치라고 해서 당신에게 큰 실례가 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사실 저도 당신의 코치였던 모리 교수님처럼 거리감이 느껴지는 미첼보다는 다정하게 미치라고 부르는 게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혹시 기분 나쁘시더라도 이해해 주실 거죠?
당신과 모리 교수님의 `생애 마지막 프로젝트` 였던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을 읽은 지도 어느새 벌써 몇 일이 후딱 지나가 버렸네요.
책을 덮자 마자 당신에게 바로 편지를 쓰고 싶었지만 사실 물밀 듯이 밀려오는 감동이 저에게는 너무 낯선 느낌이라서 이렇게 시간이 조금 지나고 진정한 후에 편지를 드리는 거예요.
돌이켜보면 저에게도 많은 훌륭한 선생님들이 계셨고 지금도 옆에 계시고 있으세요.
하지만 당신의 코치, 모리 교수님처럼 훌륭하신 선생님은 만난 적도 아니 앞으로도 결코 만날 수 없을 거라는 생각만은 지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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