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지은이 : 장영주
출판사 : 삼익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저는 ○○예요.
그냥 마음속엔 항상 화가라는 꿈이 담겨있는 화가 지망생(?)이예요.
씨뿌리는 사람과 이삭줍기, 만종은 아주 유명한 그림들이예요.
26살 때 처음으로 미술 전람회에 출품하여 입선하신 것 축하드려요.
그 때 만약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더라면....
미술공부를 포기하고 농부가 되었더라면 화가의 재주가 아까웠을 것이예요.
저도 옆에서 위로해 주고 응원 해 주던 할머니가 계셨으면 좋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