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편지>
반지의 사자들에게
안녕! 호빗들이여! 여러분들의 모험은 이야기를 들어 알고 있습니다. 활약이 참 대단하더군요. 제 소개를 조금 할까요? 호빗을 너무 좋아하는 소녀입니다. 하핫 너무 짧군요. 지금 제가 사는 시대는 인간들과 동물들이 살아갑니다. 다른 종족은 찾아 볼 수가 없죠. 그때 간달프도 말하지 않았던가요? 점차 인간들만의 세계가 온다고... 지금 그때 이후 시간이 많이 흐른 후입니다. 기록으로서만 만나 볼 수 있는 호빗이죠. ^ㅡ^
먼저 피핀과 메리님께 말하고 싶은 게 있어요.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