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이의 육아일기’를 읽고
안녕하세요? 최정현 아저씨. 우연히 추천도서목록에서 제목이 재미있는 책을 고르다가 ‘반쪽의 육아일기’를 읽게 되었는데요. 제목만큼 내용이 재미있고, 만화로 되어 있어서 책과 친하지 않았던 저에게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아저씨, 저는 ‘반쪽이의 육아일기’를 읽으면서 말로는 남녀평등이라지만 아직 우리사회에서 지워지지 않은 남아선호사상을 아저씨께서 조금이나마 깨뜨려주시는 것 같아서 속이 후련하고, 이 책이 제1회 평등부부상을 받았다는 것이 당연한 일처럼 느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