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아이에게
안녕~♡ 반가워. 나는 xx라고 해.
지금여기는 나무에 새싹이 나고 민들레와 진달래꽃이 활짝 핀 봄이 왔어.
향긋한 꽃 냄새 풍기는 지금 너는 어떻게 지내고 있니?
그리고 네가 모르는 내가 너에게 편지를 써 당황스럽고 놀랐지?? 너는 나를 모르겠지만
나는 너의 이야기를 읽어 너에 대해 알고 있어. 너의 이야기를 읽고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렇게 펜을 들게 되었어.
나는 열 아홉 살이고 너는 열 네 살이니깐 내가 너보다 다섯 살이나 더 많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