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별자리 여행’을 읽고
-어린 꼬마 별지기들에게 보내는 편지
너는 가끔가다가 하늘을 볼 여유가 있니? 나는 걸어가다가도 아무 이유없이 하늘을 올려다보고는 해. 아무리 바쁘고, 시간에 쫓기는 생활을 하더라도, 단 10초만이라도, 가끔가다 하늘을 봐봐. 하늘을 보면, 마음속에 있는 답답한 것들이 다 날아가고, 네 마음이 하늘만큼, 넓어지고 자상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거든. 낮이건, 밤이건 아무 상관없어. 물론, 흐린 날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낮에는 예쁜 구름들과, 끝이 없어 보이는 푸른 하늘을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