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병태에게 병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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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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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병태야! 안녕?
난 xx이라고 해.
지금은 꽃들이 피어나고 있는 화창한 봄이야. 비가 오고 나서 갑자기 쌀쌀해지긴 했지만...
넌 잘 지내고 있니? 지금은 평화로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겠지? 난 지금 내가 가고 싶은 대학에 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하루하루 힘든 생활을 하고 있어.
처음 네가 그 학교로 전학을 갔을 때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을지 짐작이 가. 나였었다면 하루도 못 버텼을 거야. 네가 전학 가기 전에 다니던 서울의 학교와는 너무나도 달랐으니까.
모든 일을 급장인 엄석대에게 맡겨버리고 무관심한 담임선생님, 아이들 위에 군림하는 급장.
이런 사람들이 서울의 학교에는 없었으니까. 너무나도 다른 방식을 가진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었을 거야. 그런 방식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넌 많은 반항을 하고 그 방식들을 바꾸려고 노력했었지? 비록 뒷부분에 엄석대의 권력에 안주 해버리긴 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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